대한장애인펜싱협회

종목소개

        

휠체어펜싱

 

 

 

휠체어펜싱은 비장애인 펜싱과 크게 다르지않다.
세부종목 프뢰레, 에페, 사브르 3종목으로 구성되며 장애의 평등함을 위해 장애의 정도에 따라 카테고리 A와 카테고리 B로 나뉘어 경기가 진행된다. 모든 경기 규칙도 역시 비장애인 규칙과 거의 동일하며 몇 가지 차이점을 보이고 있다. 휠체어 펜싱은 크게 절단장애와 척수장애인 2등급에서 4등급으로 구분된다. 장애의 정도에 따라 척수장애 카테고리B와 절단장애 외 카테고리 A로 나뉘며 그 외 척수장애 이상의 장애를 갖고 있으면 카테고리 C로 나뉜다. 카테고리 C선수는 우리나라에 몇 명 되지 않아 경기는 이뤄지지 않고 B선수와 경기를 하게 된다.

 

경기는 우선 2대의 휠체어를 피스트 위에서의 고정 장치에 110도 각도로 고정되어 시작된다. 이어서 두 선수간의 거리를 결정하는데 두 선수의 팔과 칼의 길이를 재고, 짧은 편의

선수에 기준하여 맞춘다.

이것은 팔의 길이가 짧은 선수에게 배려해주는 룰이다. 거리의 측정은 심판에 의해서 진행하며, 사브르와 플뢰레의 거리 측정은 동일하고 에페 종목의 거리 측정은 다르다.   

경기 중에는 휠체어 좌석에서 엉덩이가 떠서는 안 되며, 다리는 항상 풋레스트에 놓여 있어야 하는 규칙이 있다.

개인전 33셋트, 단체전 3분 9라운드경기다. 시간이 무색할 정도로 단 시간에 경기가 이뤄진다.

 

 

 경기는 우선 2대의 휠체어를 피스트 위에서의 고정 장치에 110도 각도로 고정되어 시작된다. 이어서 두 선수간의 거리를 결정하는데 두 선수의 팔과 칼의 길이를 재고, 짧은 편의 선수에 기준하여 맞춘다.

이것은 팔의 길이가 짧은 선수에게 배려해주는 룰이다. 거리의 측정은 심판에 의해서 진행하며, 사브르와 플뢰레의 거리 측정은 동일하고 에페 종목의 거리 측정은 다르다.

경기 중에는 휠체어 좌석에서 엉덩이가 떠서는 안 되며, 다리는 항상 풋레스트에 놓여 있어야 하는 규칙이 있다.

개인전 33셋트, 단체전 312라운드경기다. 시간이 무색할 정도로 단 시간에 경기가 이뤄진다.

 

 

 

플러레

 

1. 플러레에서는 유효면에 닿은 뚜슈만이 유효로 인정되며, 공격의 우선권이 있다.

2. 플러레에서 유효면은 사지와 머리를 제외한 몸통만으로 제한된다. 위로는 쇄골 돌출부에서 위쪽으로 6cm까지, 옆으로는 상박골을 지나는 소매의 솔기까지, 아래로는 등 쪽으로 장골에서 수평으로 지나는 선을 따라서, 그리고 그 선이 수직선으로 사타구니와 만나는 지점까지이다

 

 

에뻬

 

 

1. 에뻬는 오직 찌르기만 하는 종목이다. 이 종목의 공격은 뽀엥뜨 (검끝)로서만 이루어진다.

2. 경기중에 전기 검의 뽀엥뜨를 전도성의 금속 삐스트 바닥에 누르거나 끄는 것은 금지된다. 또한 어느 경우든 금속 삐스트 위에서 검을 펴는 것 또한 금지된다. 위의 사항을 위반할 경우 경고사항이 된다.

 

 

사브르

1. 사브르는 찌르기와 검의 날, 그리고 검의 등으로 자를 수 있는 종목이다.
2. 람므의 날과 면, 등으로 던져진 모든 꾸는 뚜슈로 인정한다 (검 날과 검 등에 의한 꾸).
3. 꼬끼유로 행하는 꾸는 금지된다. 꼬끼유를 통해 던져진 꾸로 유발된 모든 뚜슈는 무효가 되며, 이와 같은 방법으로 뚜슈를 행하는 선수는 벌칙을 받는다.
4. 상대의 람므를 통과하는 꾸, 즉 상대의 유효면과 상대의 사브르에 동시에 닿으면서 이루어지는 꾸는, 그 꾸가 상대의 유효면에 정확히 닿았다면 유효하다.
5. 삐스트 위에서 검을 펴는 것은 엄격히 금지된다. 이에 대한 모든 위반은 경고사항이 된다.